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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뽀송한 집안 만들기

1시간청소
2020-07-09
조회수 428

본격적인 무더위 절정에 앞서 장마철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습하고 더운 날씨에 비까지 온종일 내리면 쌓인 빨래에선 쾌쾌한 냄새가 나고 벽에는 곰팡이가 생기고, 주방에선 음식물 쓰레기 악취로 힘드시죠?
이 쾌쾌한 냄새와 눅눅함으로부터 벗어나는 장마철 뽀송한 집안 만드는 방법을 소개하겠습니다.

1. 장마철 실내 관리법

장마철에는 집먼지 진드기 등 각종 해충이 많아 천식이나 알레르기성 비염을 일으킬수 있으므로 집안 구석구석을 먼지나 곰팡이가 생기지 않도록 자주 청소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습기가 많은 곳인 신발장이나 옷장, 주방, 욕실 등에는 습기제거제를 비치해 두는 것도 좋습니다. 신발장과 옷장은 자주 환기를 시켜주고 장마가 길어질 때는 창문을 닫은 상태에서 제습기나 에어컨의 제습기능을 적절히 이용하는 것이 뽀송한 실내를 만드는 좋은 방법입니다.  


2. 장마철 주방 관리법

항상 물을 사용하고 음식물을 조리, 보관하는 주방은 장마철 습기로 인한 싱크대 배수구의 악취와 각종 해충이 생기기 쉬운 공간입니다.
음식물을 조리하는 공간이라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식중독의 원인이 될수 있어 각별히 신경써야 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악취가 발생하기 쉬운 싱크대 배수구는 설거지후 항상 깨끗이 세척해야 하며, 세척시 베이킹소다와 식초를 사용해서 배수구를 닦으면 더 깨끗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악취를 유발하는 것은 음식물쓰레기입니다.
음식물쓰레기를 오래 방치하게 되면 부패로 인한 악취와 더불어 각종 벌레들이 꼬일수 있으므로 모으지않고 그때그때 버리는 것이 깨끗한 주방을 만드는 가장 쉬우면서도 좋은 방법입니다.


3. 장마철 빨래감 관리법

장마철 빨래감의 쾌쾌한 냄새와 눅눅함, 다들 한번씩은 느껴보셨을 것입니다.
빨래감에서 나는 악취와 눅눅함, 쾌쾌함을 없애는 방법으로 가장 좋은 것은 그날 사용한 타올이나 옷감을 미루지 않고 바로 세탁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렇게 하지 못할 경우에는 물기가 묻은 타올이나 땀이 묻은 의류를 바로 세탁바구니에 넣지 마시고 바람이 통하는 곳에서 어느정도 말린후 세탁바구니에 모아주시는 것이 세균번식으로 인한 악취를 줄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됩니다.
또한 삶을 수 있는 빨래감은 뜨거운 물에 삶거나 세탁기의 삶기기능을 이용하는 것이 더 좋은 방법이기도 합니다.
세탁만큼 중요한 것이 또 헹굼과 건조인데요.
헹굴때 식초나 구연산 한스푼을 넣고 헹구고, 헹굼이 끝난 빨래감은 방치하지 마시고 바로 꺼내서 건조를 하는것이 뽀송한 빨래감을 유지하는 좋은 방법입니다.  


무더위와 습도로 불쾌지수가 높은 장마철, 철저한 관리로 뽀송한 여름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