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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관리 3. 욕실편

1시간청소
2020-04-09
조회수 549

 

 욕실 관리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화사한 봄을 맞아 위생관리 3. 욕실편을 소개하겠습니다. 


  욕실은 항상 물로 젖어있는 곳이라 다른 곳보다 세균이나 곰팡이의 번식이 쉬운 곳입니다.
물론 건식욕실로 사용하시게 되면 습식욕실보다는 세균이나 곰팡이에 대한 걱정은 줄겠지요.


    그럼 욕실청소의 순서에 대해 살펴볼까요.


1. 욕실청소에 필요한 수세미, 솔, 스퀴지, 세제 등을 챙깁니다.

2. 욕실 바닥에 있는 물건들은 욕실밖으로 모두 들어냅니다. 

3. 샤워기로 욕실전체에 온수물을 세면대>욕조>변기>바닥 순으로 뿌려줍니다.
    물론 때가 많은 욕조 안은 뜨거운 물을 뿌려주면 때가 더 잘 닦입니다.

4. 안쓰는 샤워볼이나 수세미에 세제나 베이킹소다를 묻혀 닦아내고 변기안은 변기솔로 닦은후 헹궈냅니다.

5. 물기제거를 위해 스퀴지를 이용해 바닥의 물기를 밀어냅니다. 

6. 욕실유리와 욕실벽면도 세제나 린스를 소량 묻혀 가볍게 닦아냅니다.

7. 마지막으로 환기를 시켜주면 욕실청소 끝!


  이렇게 말끔하게 욕실관리를 하여도 뽀송뽀송함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매일 사용하는 욕실용품들도 제대로 교체하고 관리하셔야 합니다.  


그럼 욕실용품 관리에 대해서도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칫솔 관리와 교체주기입니다. 

칫솔은 기본 하루에 세번은 꼭 사용을 하기때문에 항상 칫솔모의 상태를 확인하고 적어도 3개월에 한번은 교체해 주셔야 합니다.
또한 칫솔을 깨끗이 사용하시려면 칫솔에 치약이나 음식물이 남은 상태로 보관하지 말아야 하며, 다 쓴후 바싹 말린후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은 샤워볼 관리와 교체주기입니다. 

매일 샤워시 풍성한 거품으로 몸을 깨끗이 씻기 위해 사용하는 샤워볼은 적어도 두달에 한번은 새것으로 교체를 해주시고 사용후 욕실보다는 햇빛이 잘들고 바람이 잘 통하는 베란다에 걸어 놓고 말린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칫솔이나 샤워볼 언제 교체하셨는지 기억나시나요?^^


자주 사용하시는 욕실용품은 교체주기를 꼭 확인하시어 건강을 위해 꼼꼼히 관리하시기 바랍니다.